MAN ENOUGH 2PM으로 무대에서 옷을 찢고 그르렁거리는 택연은 여기 없다 강원도 정선에서 수수를 베는 일꾼도 잊었다 밴쿠버에서 만난 택연의 여름은 청량했다. 그는 넘치지도 부족하...